구에 따르면 이번에 배부된 붙이는 체온계는 스티커처럼 이마, 귀밑, 목, 손목 등에 부착하면 체온에 따라 색상이 변해 쉽게 체온을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 체온계로 아동의 실시간 체온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 가능해 많은 시간 동안 어린이집·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아동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긴급히 지원됐다.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자가진단 및 표현이 어려운 아동들의 체온변화를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아동의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다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붙이는 체온계 지원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아동이 안전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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