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골프문화를 선도하는 서울·한양컨트리클럽, BOOK <착한골프포럼 핸드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9 1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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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착한골프포럼에서 첫 핸드북을 발간했다.

 

착한골프포럼은 지난 2019년 설립된 단체로 바르고 건전한 골프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창립됐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이사장 이심)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착한골프포럼은 세미나, 회원친선 골프대회 등을 개최하며 골퍼들의 매너와 룰을 강조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한

국골프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 중이다.

 

 


한편, 이번 핸드북 발간은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지난해 말부터 발간 작업을 시작해 올해 초 창간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여파로 약 15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착한골프포럼 이정익 회장은“이번에 처음 발간되는 착한골프포럼 핸드북은 골프의 역사를 깊이 알고 또한 골프문화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그 의미가 클 것이다. 핸드북에 다소의 부족함이 있더라도 끊임없는 지도와 제2핸드북을 발행하는데 협조를 당부하며, 바른 골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사랑 받는 전 골프인의 애독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서울컨트리클럽 이심 이사장은“착한골프포럼에서 주도해 바르고 건전한 골프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핸드북’을 발간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한다. 이 핸드북이 씨앗이 돼 건전한 골프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으로써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스포츠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핸드북은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 착한골프포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한국골프사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울·한양CC에 대한 이야기가 2장으로 이어진다.

 

이어 3장에서는 골프의 룰과 에티켓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핸드북 발간의 취지를 살렸다.

 

 4장에서는 ‘착한 골프’라는 주제로 착한골프포럼이 말하고자 하는 ‘착한골프’가 무엇인지 알차게 담아냈다.

 

또 5장을 통해 명사들의 골프와 유머를 들려주며 재미 요소도 빼놓지 않았고, 마지막 6장에서는 매너에 더해 실력까지 갖추기 위한 라운드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착한골프포럼 편찬위원회 정태진 위원장은 “서울한양CC의 착한골프포럼 탄생 2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착한골프포럼 핸드북은 골프의 기본 지침서다. 미약한 출발이지만 편찬위원들의 정성과 땀이 많이 담긴 책으로 계속적 격려와 성원 그리고 채찍을 기대한다”고 편찬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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