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운영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6 15: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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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6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주관으로, 새내기 사회복지 공무원 대상 '2020년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자에게 사회복지 개별 사업에 대한 지침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 사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주관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2017년부터 신규 임용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이 강사가 돼 각종 지침교육 및 민원응대 노하우 등을 전수, 빠르게 공직생활에 적응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선배님들로부터 듣는 현장감 있는 실무교육으로 업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돼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시정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 공직자로서 역량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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