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강원국 작가의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 강연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3 16: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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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국 작가의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 강연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30일 오후 5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나는 말하듯이 쓴다>, <대통령의 글쓰기> 등의 저자인 강원국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지내고 방송과 강연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는 강 작가는 이날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이란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여는 선착순 20명만 가능하며, 그밖의 희망자는 실시간 중계하는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날 강연 외에도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Q&A 시간'도 진행된다.

또한 작가의 저서를 가져 오는 현장 참여자들을 위해 책에 사인을 해주는 순서도 마련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말과 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좋은 글을 쓰고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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