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5-07 1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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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부부의 날(5월21일)을 맞아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 ‘나의 신랑, 나의 신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나의 신랑, 나의 신부’는 금천구 내 결혼 25주년 이상 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 웨딩챌린지를 통해 잊고 지냈던 부부 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부 간의 소통 및 친밀감 향상을 위해 ‘리마인드 사랑문답’, ‘리마인드 원예활동’, ‘리마인드 웨딩 촬영’, ‘리마인드 축가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오는 10~12일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 3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부부는 오는 17~22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부부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받아볼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부부간의 관계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평안하고 따뜻한 5월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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