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오왕석 기자] ㈜종합건축사사무소 신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싶다며 10㎏짜리 쌀 500포대를 6월 23일 성남시에 맡겼다.
시가 1350만원(포대당 2만7000원) 상당이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이한규 성남 부시장과 정은수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쌀 기탁을 연계해 준 이형복 성남농업협동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취약계층 500가구에 한 포대씩 전달했다.
지역별로 수정구 170포대, 중원구 110포대, 분당구 220포대를 각각 배분했다.
㈜종합건축사사무소 신진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건축회사로 30여 명의 직원이 건축설계, 감리업무를 본다.
정은수 대표는 성남농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앞으로도 성남지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