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겨울철 기간인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전통시장 2곳(중앙시장, 죽전로데오)에 대하여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지정으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전기, 가스 등 시장 상인회 중심의 자율적 개별 점포의 안전점검과 소방교육‧훈련으로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포 점검의 날에는 ▲상인회 중심의 자율 점검을 통한 시장 점포별 안전점검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및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보이는 소화기, 소화전, 비상소화장치함 등) 안전점검 ▲상인회 소방훈련‧교육 등이 중점 추진된다.
임국빈 서장은“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운영으로 전통시장의 화재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