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 황승순 기자]신안군 압해읍 분매리 왕복 2차선 도로인근에 있는 전신주가 주행중이던 크레인을 장착한 5 t차량이 충돌한 사고가 지난15일 오전에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전신주의 전선이 끊어져 주변 일대에서 약 40분간 정전이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다행이 50대 운전자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전의 발 빠른 대처로 장시간 일대 주변 주민들의 큰 피해는 없었으나 이곳을 지나려던 차량들은 3시간가량 큰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신고를 받은 한국전력 측은 전력복구는 현장 도착 15분만에 사고 약 3시간 동안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도로소통은 3시간 전신주는 5시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과 경찰의 조사 결과 차량에 장착된 크레인의 붐대가 고정되지 않아 주행 중 크레인이 움직이면서 전신주와 부딪힌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의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