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둘째(소울이)는 사진 찍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주로 혼자 얼굴 크게 나오는걸 좋아하지요. 햇살좋은 옥상이라 같이 사진 좀 찍어보려는데 자꾸만 카메라 앞으로 가까이 가려해서 못가게했드니 삐져서 홱 뒤돌아버렸어요. 삐치는 모습도 귀여운 우리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소울 군과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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