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01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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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으로 생활 불편 해소 앞장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나선 임직원들=사진, 해남완도지사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규장)는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9월30일 해남군 송지면에 거주하는 강*수씨 댁을 방문해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주택 내부 재래식 화장실 교체 등 생활의 불편 해소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해남완도지사 임직원들=사진,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제공

이날 진행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하는 작업 및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농어촌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김규장 지사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농어촌지역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등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면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농어촌 지역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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