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21일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종방연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손담비는 "시원섭섭하고 기분이 좀 그렇다"고 아쉬워했다. 특히 향미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인생 캐릭터'라는 말에 수긍하며 "준비 열심히 한 만큼 보람이 있다. 사랑 받아서 기분이 좋다"면서 웃었다.
한편 손담비와 함께 종방연 현장을 찾은 배우 이정은은 "종영이 아직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 딸(공효진), 향미(손담비)와 계속 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고 시간이 좀 지나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