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이 뉴욕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뉴욕의 3대 버거로 불리는 곳으로 향했다.
햄버거를 받은 정해인은 "비주얼이 장난아니다. 제가 먹어보겠다"며 맛을 봤다.
햄버거를 맛 본 정해인은 "기본에 충실한 맛이다. 좀 짜긴 한데 베이컨은 좀 짜다"고 말했다. 이어 밀크셰이크를 먹은 그는 "밀크셰이크가 정말 진하다"며 솔직한 평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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