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5년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은 종영을 맞이해 그동안 방송됐던 '레전드 먹방'이 다시 한번 방영됐다. 그 중에서도 171회에 출연했던 박철민 편이 회자되었다. 당시 그는 치매가 걸린 어머니의 맛을 느끼기 위해 셰프들에게 요리를 요청한 바 있다. 박철민은 셰프들의 요리를 먹고 "어머니가 해준 맛과 똑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철민에게 어머니의 맛을 선물했던 정호영은 해당 영상을 보고 다시 눈물을 보였다. 정호영은 "그때 저도 아버지가 똑같이 치매로 고생하셨었다. 속상한 마음도 있었고 또 맛있게 드셔서 아버지 생각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쁘면서도 슬픈 날이었다"면서 촬영 이후 다시 한번 박철민과 그의 어머니에게 요리를 대접했던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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