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는 윤정수, 김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현진은 라디오 방송을 마친 윤정수를 픽업해 함께 별을 보러 떠났다.
차 안에서 함께 누워 별을 보다 김현진은 “오빠는 늘 철저하게 계획이 돼 있고, 그로 인해 예민할 때도 있지 않나”라며 “그래서 고요함을 선물하고 싶었다”라고 별을 보러 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현진은 “두 번째 만남을 사적으로 봤지 않나. 정말 좋은 모습만 봤다”라며 “샐러드를 너무 천진난만하게 먹더라. 사람이 이렇게 천진할 수가 있구나 싶었다. 그때 그 모습은 어디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이었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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