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서는 세 MC 이경규, 김구라, 허재의 취재기가 공개됐다. 이경규는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를 찾아 나섰다.
이경규는 이수정에게 “이 직업을 선택한 걸 후회한 적 없는가?”라고 물었다. 이수정은 되레 이경규에게 “후회한 적이 있는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경규는 “얼굴이 알려진 채 사는 건 사실 힘들다. 사람들이 알아보면 무조건 웃어야 되지 않냐”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평소엔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고 덧붙여 시청자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