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서는 세 MC 이경규, 김구라, 허재의 취재기가 공개됐다. 이경규는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를 찾아 나섰다.
이경규는 이수정에게 “이 직업을 선택한 걸 후회한 적 없는가?”라고 물었다. 이수정은 되레 이경규에게 “후회한 적이 있는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경규는 “얼굴이 알려진 채 사는 건 사실 힘들다. 사람들이 알아보면 무조건 웃어야 되지 않냐”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평소엔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고 덧붙여 시청자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