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북아생물보전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창녕군(군수 한정우)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지난 4일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소장 현진오)에서 주관하는 제15회 동북아 생물보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2008년 설립 이래 세계적인 멸종위기 조류이자 국내 절멸종인 따오기(Nipponia nippon (Temminck, 1835))를 대량 증식하는데 성공하고, 2019년부터 자연방사를 시작하는 등 따오기 복원 관련 연구와 재도입에 뛰어난 성과를 거둠으로써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동북아생물보전대상은 국내 생물보전 및 식물보전 분야에 공적이 많은 개인이나 기관, 단체에 선정위원회(위원장 최홍근 아주대 명예교수 외 위원 9명)의 심사를 통해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당초 계획을 변경해 수상자와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