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한 수:귀수편'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귀수편'은 14일 7만5855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47만3792명이다.
양화는 2014년 개봉한 '신의 한 수'의 프리퀄이다.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로 바둑 탓에 모든 걸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에서 펼치는 대결을 그렸다
한편, '신의 한 수:귀수편'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묵직한 여운을 전하는 메세지로 입소문을 모은 ‘신의 한 수:귀수편’은 장기 흥행을 예고, 원작의 명예를 지켜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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