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 박선영은 함께 장을 보러 갔다.
최성국은 박선영과 마트에 가서 “여자랑 장을 보는 건 두 번째다. 태어나서. 첫 번째가 이연수, 두 번째가 박선영”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성국은 “이 과자들 중에 내가 찍은 광고를 맞히면 내가 너 손잡아줄게”라고 말했다가 박선영이 과자를 고르자 “네가 이걸 맞히면 나 너랑 사귄다”고 판을 키웠다.
박선영은 “이거 아니네? 뭐지?”라며 과자를 바꿨고, 최성국이 “남자 사귈 수 있는 기회야. 빨리 맞혀”라며 재촉하자 박선영은 다른 과자를 골랐다. 박선영이 과자를 바꾸자 최성국은 눈빛이 흔들렸고, 박선영은 “눈 흔들린다”며 분위기를 파악했다. 박선영은 최성국이 낸 문제를 맞혔고 “야호, 성국이 내 거야”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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