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TMI NEWS'에서 전현무는 최병찬, 정수빈에게 "본인의 외모 중 자신 있는 부분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최병찬은 "나는 다리 길이. 키가 185cm다"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최병찬 기상. 우리가 또 CG팀이 몇 등신인지 재주거든"이라고 제안했다.
정현무는 이어 "내가 4등신이거든"이라고 급 고백했고, 장도연은 "아 그래? 그게 소문이 아니었군"이라고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병찬은 이어 무대 앞으로 나갔고, 이를 본 전현무는 "8.5등신 되겠다. 최소 8등신. 대단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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