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태훈이 소문난 주당 지상렬의 주량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훈은 지상렬과의 중국 여행을 회상하며 “공항 편의점에서 소주를 40병이 들어있었는데 두 박스를 사더라. 중국에 가면 중국술을 마실 거다”라며 “내가 마실 거라고 하더라. 그때 여행이 2박 3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훈은 “우리는 단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돌아오려고 트렁크를 열었는데 딱 3병 남아있었다. 그날 이후로는 지상렬 앞에서 술 이야기를 안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