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태훈이 소문난 주당 지상렬의 주량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훈은 지상렬과의 중국 여행을 회상하며 “공항 편의점에서 소주를 40병이 들어있었는데 두 박스를 사더라. 중국에 가면 중국술을 마실 거다”라며 “내가 마실 거라고 하더라. 그때 여행이 2박 3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훈은 “우리는 단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 돌아오려고 트렁크를 열었는데 딱 3병 남아있었다. 그날 이후로는 지상렬 앞에서 술 이야기를 안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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