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맑은물관리센터 하수처리장 방류수의 수질 개선을 통해 사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1일 22만톤 중 3만톤의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처리해 수질을 개선하고, 약 7km 공급관로를 통해 스마트허브 내 3개 하천 상류에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2018년부터 사업 타당성검토 및 설계용역에 착수해 환경부와 물재이용관리계획 변경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했으며, 일련의 행정절차 완료 후 6월 중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2022년 완료되면 정왕동 옥구천, 군자천, 정왕천 상류에 약 3만톤 하수처리수 재이용수가 공급되면서 수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하천의 고질적인 물 부족 문제가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공하천이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정왕지역 주민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