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박근태가 전설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이지훈, 서인영, V.O.S, 엔플라잉, 사우스클럽, HYNN(박혜원)까지 총 6팀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여기서 가장 인연이 깊다"며 "쥬얼리 당시 '니가 참 좋아'부터 시작해서 히트곡 '슈퍼스타'까지 박근태 오빠가 다 만들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또 발라드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를 만들어주셨는데, 제가 그 곡으로 첫 1위를 하고 발라드로 처음 인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인생을 쭉 함께한 것 같다"며 "제 인생에서 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