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민간부문이 건설해 동시분양으로 매월 공급하는 아파트가 88개단지, 1만8753가구가 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시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1.4분기중 19개단지, 2826가구(일반분양 1705가구)가 이미 공급됐고, 오는 12월말까지 69개단지, 1만5927가구(일반분양 5791가구)가 추가 공급될 예정 ...
정부의 부실 건설사 퇴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건설 업체수가 오히려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10일 대한건설협회와 전문건설협회에 따르면 일반건설 업체수는 지난 3월말 현재 1만2892개사로 작년말의 1만2646개사보다 246개사 늘었다.
특히 작년의 경우에는 건축계통 업체가 증가세를 주도한데 비해 올해는 건축 ...
SK건설은 강남구 도곡동 양재역사거리 인근에 17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양재 SK 허브 프리모(HUB primo)’를 분양을 시작했다고 있다 10일 밝혔다.
지하 7층, 지상 20층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는 근린생활 시설이, 지상5층부터 20층까지는 14∼29평형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평형별 가구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송능리에 소재한 대지 120평 건물 38평인 상가건물과 대지 180평 건물 30평인 주택이 각각 3억원과 3억5000만원에 매물시장에 나왔다.
상가건물은 지난 96년도에 신축한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이며 방 4개와 넓은 홀 1개로 구성돼 있으며 주택은 방 3개 화장실 2개 넓은 잔디정원으로 이뤄 ...
“청약통장은 지금 만드세요!”
상반기 부지가 확정될 수도권 신도시 2∼3곳의 규모가 300만∼500만평이라고 건설교통부가 예고한 가운데 후보지와 택지·주택 공급 일정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과거 5대 신도시와는 달리 이들 신도시는 도로와 학교, 상·하수도 등 기반·편의시설과 녹지 등이 잘 갖춰진데다 인구밀도 ...
최저주거기준이 법제화된다.
9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최저주거기준을 정해 미달 가구에 국가나 지자체가 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건설촉진법(주촉법) 개정안이 의원 입법 형태로 국회에 제출됐다.
민주당 설송웅 의원을 대표로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등 16명의 여야 의원이 발의했으며 기존 주촉법을 전면 개편 ...
대한주택공사는 인천 서구 왕길동 마전택지개발지구 1블록에서 국민임대아파트 621가구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임대조건은 16평형(268가구)이 임대보증금 1101만원에 월임대료 10만9570원이고 20평형(353가구)은 보증금 1399만원에 월 14만250원이며 입주는 내년 4월 예정.
인천 삼산택지지구내 모델하우스 ...
서울시의 3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경쟁률이 2차 때보다도 낮아졌다.
금융결제원은 9일 서울지역 3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379가구 분양에 6천588명이 참가해 평균 1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 1차 동시분양(50대 1)이나 2차 동시분양(25대 1)에 비해 저조 ...
윤중종합건설은 경기도 포천군 신북면 기지리 7800여평에 부지에 대표브랜드 윤중 ‘후레쉬빌’(fresh vill) 2차 아파트 578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윤중종합건설은 양주 후레쉬빌의 성공적인 1차 분양에 이어, 꾸준한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포천에서도 2차 후레쉬빌의 신화를 지속하고 있다.
윤중후레쉬 ...
재건축조합이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조합원 부담금을 줄이고 분양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조합원들의 요구가 무리한 분양가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이제 건설업체에 이어 재건축조합이 아파트가격 인상의 주범이 되고 있다.
▲강북도 ‘평당 2500만원’ 시대 = 8일 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
양주 일대가 경기 북부지역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규도로 개통, 전철 복선화 등 교통편 개선작업이 가속화되고 양주군을 시로 승격시키려는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거둘 전망이어서 주택건설업체들의 이 지역 아파트 분양이 쏟아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양주지역에 분양이 예정돼 있는 아파트는 7곳, ...
서울시 3차 동시분양의 무주택 1순위자 청약 경쟁률이 작년 5월 무주택 우선제가 부활된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은 8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이상 무주택 가구주들을 대상으로 3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274가구 분양에 803명이 신청해 평균 2.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 ...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군포시 당동 14의 1 일대에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짓고 있는 아파트형 공장 ‘군포I밸리’ 분양 잔여물량을 선착순 분양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 건물의 특징 및 교통여건은 층별로 주차장을 배치, 물류하역 및 배송이 편리하고 군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는 점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평당 ...
7일 업계에 따르면 평택, 오산, 화성 등 수도권 남부지역은 신규분양의 호조와 함께 분양권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과열 우려마저 나올 정도로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스피드뱅크 조사 결과 최근 한달새 수도권 전반적으로 아파트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반면 이지역은 △평택(3.7%) △수원(3%) △오산(1.7%) 등 ...
건설사 “이젠 지방을 노린다”올들어 대형 주택 건설업체들이 잇따라 지방조직을 보강하는 등 지방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서울지역의 경우 이미 수익성이 높은 재건축 아파트 단지는 수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등 시장이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오는 10일 부산, 경남지역을 관할하 ...
건설업체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3개월째 악화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지난 3월중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79.8을 기록, 지난 1, 2월에 이어 3개월째 100이하로 떨어졌다고 7일 밝혔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그 밑이면 체감경기가 전월에 비해 악화됐음을 의미하고 이상이면 호전됐다는 것을 나타낸다 ...
가락동 쌍용아파트서울 송파구 가락동 쌍용아파트가 매물시장에 나왔다.
준공연도가 1997년인 이 매물은 총 층수 24층 가운데 4층으로 전용면적 25.6평, 분양면적 39평이며 개별난방 계단식으로 이뤄져 있다.
감정가는 3억8000만원으로 최저입찰가는 3억400만원이며 현 시세의 75% 수준이다.
지하철 5호선 개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에 대지 64평 건물 167평의 근린상가가 매물시장에 나왔다.
지난 94년도에 완공된 이 매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 지붕 건물이다.
감정가는 5억3400만원으로 최저입찰가는 4억2700만원이며 현 시세의 75% 수준이다.
주상혼합지역으로 지역 독 ...
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이 수원시에서 분양한 ‘대우 수원 율전 이안에 행복’ 아파트가 지역1순위에서 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다.
이에 앞서 대우건설이 태안택지개발지구 인근에서 분양한 ‘화성 태안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도 661가구 분양에 화성시와 수도권 수요자 ...
연립주택은 기존 가구수와 관계없이 새로 건축하는 가구수가 20가구 이상만 되면 시·군·구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아파트로의 재건축이 허용된다.
건설교통부는 연립주택의 경우 기존 가구수가 10가구이상이고 신규 가구수가 20가구 이상일 때 아파트 재건축 조합 설립이 가능하도록 했던 것을 기존 주택 가구수와 관계없이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