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개농역 도보 1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4-07 17: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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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쌍용아파트 가락동 쌍용아파트서울 송파구 가락동 쌍용아파트가 매물시장에 나왔다.

준공연도가 1997년인 이 매물은 총 층수 24층 가운데 4층으로 전용면적 25.6평, 분양면적 39평이며 개별난방 계단식으로 이뤄져 있다.

감정가는 3억8000만원으로 최저입찰가는 3억400만원이며 현 시세의 75% 수준이다.

지하철 5호선 개농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오금로, 거여동길 송파대로, 남부순환도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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