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9일 서울지역 3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379가구 분양에 6천588명이 참가해 평균 1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 1차 동시분양(50대 1)이나 2차 동시분양(25대 1)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올들어 서울 동시분양 경쟁률은 계속 낮아지는 추세이다.
이번 동시분양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브라운스톤 방배민영주택은 28평형이 33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2평형과 43평형도 각각 141대 1과 1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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