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사고 팔 때 납부해야 하는 취득세와 등록세를 안방에서 인터넷으로 신고하고 고지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인터넷을 통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계약서 검인과 취득세·등록세를 신고하고 고지서를 받을 수 있는 ‘안방 사이버 세금 신고서비스’를 19일부터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 ...
서초구(구청장 조남호)가 도로굴착 공사시 아스팔트를 부수지 않고 집게로 집어서 처리하는 파쇄기를 사용하기로 해 공사소음이 줄어들 전망이다.
구는 아스팔트 파쇄 소음이 공사장 주변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어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음 없는 포장 파쇄방법을 시범 실시한 후 전 지역으로 확산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현 ...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구청광장에 민원인들의 만남과 휴식을 위한 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21일 구는 이번 소나무동산 조성은 주민을 먼저생각하고 주민과 함께 화합하는 구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늘 푸른 의지와 활기찬 기상을 상징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향토수인 소나무와 야생화를 심어 민원인들에게 활기찬 구의 모습을 보여 ...
복지시설의 재위탁 기간이 1회로 제한, 한 시설의 독점운영이 사라질 전망이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종합복지관, 어린이집, 청소년독서실 등 관내 복지시설운영이 경쟁력 있는 운영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최초 위탁법인의 재위탁기간을 1회로 제한하는 조례를 개정 중이다.
그동안 복지시설들은 위탁기간 만료 시 재위탁 심의회 ...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건전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로당활용 노인공동작업장’이 큰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구는 이달부터 상봉1동 서촌경로당 등 5개소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 ‘경로당활용 노인 공동작업장’이 노인들의 호응과 추진성과가 좋아 관내 중소기업의 협조를 통해 내년부터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민들이 반기는 분위기다.
구는 시민안전 봉사대원과 직원이 합동으로 화재예방과 함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요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기초생활수급가구 267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를 무료로 설치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6월 발족해 ‘주민안 ...
자치구가 자동차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공공시설 및 건축물 부설주차장의 여유공간에 대한 야간개방을 유도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공영주차장건설 및 노상주차구획선을 설치해 왔으 ...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현재 건립중인 용산민자역사와 관련, 이 일대 교통난이 우려되자 철도청 차량기지의 조속한 이전과 도시계획도로 조기 건설을 서울시에 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구에 따르면 오는 2005년 완공되는 용산역민자역사에 경부선 등 5개 철도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이를 이용하려는 시민들로 인해 교통혼 ...
서초구자원봉사센터 건강도우미 봉사단이 관내 주민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20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소장 이승현)에 따르면 8주 동안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도우미들은 습득한 기술을 활용, 관내 노인정과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며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 ...
업무시설이라는 오피스텔 본래의 용도를 주거용으로 전용해온 오피스텔들이 사라질 전망이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최근 업무를 주 기능으로 해야 하는 오피스텔들이 주거용으로 전용, 주차난, 생활민원 가중 등 부정적인 요소가 대두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다음달부터 주거전용 오피스텔 건축허가를 제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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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가 부족한 혈액의 자급자족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이웃사랑의 실천과 혈액의 자급자족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헌혈을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인식의 확산을 위해 이번 헌혈운동을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무허가,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인 봉천본동 1구역 일대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지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봉천본동(948-11) 일대 2491.2㎡(약 754평)를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했다.
구는 이 일대 노후·불량주택을 다세대주택과 주상 복합 건물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현지개 ...
조선조 최고의 학당 가운데 하나였던 구암서원이 140년만에 제 모습을 찾게됐다.
강동구(구청장 김충환)가 서울시 한강변 문화유적 발굴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온 구암서원(조감도) 복원사업이 지난달 시 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복원에 들어갔다.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했던 구암서원은 1667년 광주 ...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울시내 거리노숙자들의 동사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한 자치구가 노숙자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19일 ‘동절기 노숙자보호대책’을 마련, 내년 2월말까지 4개월간 노숙자들에 대한 특별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거리 ...
‘음식물쓰레기 수거 수수료 이제 전화요금으로 간편히 내세요’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 체계를 간소화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전화요금에 수수료를 병기·부과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일반주택지역에 실시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3개 ...
신세대 문화를 선도하는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거리 특색을 담은 상징조형물이 추가 설치된다.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지역정서와 문화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추가 설치, 국내외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로데오거리의 번영을 도모하겠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로데오거리 ...
강서구(구청장 유영)가 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제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음에 따라 내년부터 카드사를 확대하기로 해 주목된다.
18일 구는 2003년 2월 1일부터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를 2곳(LG, 삼성) 카드사에서 7곳(국민, 외환, 동양, 현대, 신한) 카드사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 ...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여성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성프란치스코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다음달 9일 개관한다.
지난해 12월에 착공, 여성장애인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이 복지관은 개봉1동사무소 옆 공단5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여성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문화행정으로 복지관을 이용 ...
한 자치구 공무원들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해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겨울추위로 난방용 에너지 사용이 급증하자 에너지를 절약하고 근검절약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전직원 내복입기 운동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
지난 9월23일 강북구가 발주한 어린이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수주한 도로건설(주)의 김익곤 사장은 최근 공사가 끝나자 대금입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거래은행에 전화를 거는 대신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4525만4000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김 사장은 “그동안 구청과 업무계약을 하면 대가지급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