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생활안정자금 융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7-23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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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최고 1000만원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관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23일 구는 관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2003년도 3/4분기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 융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주민소득지원자금 2000만원, 생활안정자금 1000만원 이내에서 연리 5%의 조건으로 2년 거치 2년 균등 상환 조건이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은 ▲소득자금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고소득·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다.

생활안정자금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나 생업자금융자대상자 중 ▲생계를 위한 소규모 영세상업자금 ▲천재지변, 기타 재난을 당한 자에 대한 생계자금 ▲무주택자에 대한 전세금 또는 입주보증금 일부 등이다.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자금의 융자를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사무소에 대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127-4159.
권 준 기자< a href=mailto:[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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