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서울 동시분양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평당 1000만원 이하로 떨어졌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서울4차 동시분양에서 공급되는 16개 아파트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평당 957만원으로 서초구, 성동구, 광진구 등 5개 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평당 1000만원 미만이었다.
올 서울 1차 동시분양 ...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38번지 일대 9728여평이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조성되고 연수구 동춘동에는 평생학습관(4400여평)이 들어선다.
인천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인 계양구 서운동 38번지 일대를 제3종으로 변경하는 등 7건의 도시관리계획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 가운데 4건을 원안 가 ...
국내 건설수주가 작년 10.29 부동산대책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여 하반기 건설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산업생산은 호조를 지속하고 있으나 도소매판매는 여전히 부진해 경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설비투자도 1개월 만에 다시 급감하는 등 아직은 경기가 바닥권을 탈출하기에 힘이 부치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29일 발표 ...
판교신도시에 생태시범마을이 조성된다.
한국토지공사는 판교신도시에 생태시범마을을 조성키 위해 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29일 밝혔다.
생태시범마을은 한마디로 환경친화적인 마을로 태양 등 자연에너지 활용, 경사지와 바람길을 고려한 건축배치, 바람을 끌어들이는 자연통풍형 구조, 우수를 활용한 물순환형 ...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이 9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은 913조1905억원으로 작년 말(884조9663억원)에 비해서는 3.2%, 1년전(755조1484억원)에 비해 20.9%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전국 아파트 가구 수는 작년 4월 ...
KT는 29일 부산 가야건설국 자리에 짓는 `가야 KT e편한세상’ 아파트 분양신청서를 다음달 24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홈네트워크 개념이 도입된 이 아파트는 가정까지 광케이블이 연결돼 있어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가스차단, 보일러 제어, 부재중 방문자 확인, 차량도착 알림, 전기·수도·가스 원격검침, 입주민 온라인투표 ...
5월 중 전국에서 아파트 4만1000여 가구가 새로 분양된다.
29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5월 아파트 신규분양 물량은 총 4만1860가구로 작년 5월(3만6603가구)에 비해 14.4%, 이달(2만7940가구)에 비해서는 49.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332가구, 경기 1만4912가구, 인천 3 ...
올 들어 비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투기과열지구가 아니라서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고 대부분 신규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가 강한 지방 중소도시에서 공급된다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진해, 공주, 김해, 속초 등 지방 중소도시가 주를 이루는 비투기과열지구에 ...
10.29 부동산종합대책 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집값은 되레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10.29대책 직전 평당 1145만원이던 서울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현재 평당 1155만원으로 소폭 올랐다.
구별로는 광진구(2.75%)나 용산구(2.33%), 성동구(1.74%) 등 강북 ...
고려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이 합병을 통해 두산산업개발로 새출발한다.
28일 고려산업개발과 두산건설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달 26일 임시주총 결의에 따라 인원감축 등 합병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한 회사로 합병된다.
이번 합병은 고려산업개발을 인수한 두산건설이 소멸하고 고려산업개발이 존속하는 흡수합병 형태로 합병기일은 ...
전국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540여만 가구의 기준시가가 평균 6.7%, 금액으로는 873만원이 올랐다.
특히 인천과 대전의 기준시가가 각각 15.2%와 14.0%나 뛰어오르며 전국의 기준시가 상승을 주도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서울이 2033만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고 경기도와 대전도 각각 1507만원과 134 ...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오피스텔이 틈새 투자처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입주물량이 쏟아지면서 수익률 하락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7.15%로 작년 1월말의 7.82%에 비해 0.6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 ...
서울 강남·강동·송파구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등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주택경기가 급랭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거래신고제 발효 첫 날인 지난 26일 4개 신고지역의 주택거래 신고건수를 조사한 결과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송파구의 경우 이달 들어 무려 1600여건의 계약 ...
롯데건설은 이달말 입주하는 서초구 잠원동 롯데캐슬 갤럭시2차 아파트에 디지털 홈 체험관을 설치해 시범서비스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홈 서비스는 가정내의 모든 정보가전기기를 유·무선 홈 네트워크로 연결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없이 원격교육, 홈 오토메이션, 멀티미디어 등을 가능케한 미래형 서비스이다.
롯데건설은 잠 ...
건축허가 및 착공면적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3월중 건축허가 면적은 277만1000평으로 전월(234만3000평)보다 18.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는 작년 동기(412만4000평)보다는 32.8% 감소한 것이다.
건축허가 면적은 작년 6~7월 일반주거지역 종세분화 조치를 ...
대규모 신도시 건설과 함께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동탄신도시 분양이 다음달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태안읍 동탄신도시 분양이 다음달 말 시범단지 7개 블록, 6590가구(일반분양분 5309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탄신도시는 아파트 3만2609가 ...
앞으로는 아파트에 항목별 등급이 매겨져 소비자들이 주택의 성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 아파트별 차별화 현상도 분명해 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을 통해 주택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 위해 주택성능표시제도(또는 주택성능인증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주택이라도 실제로는 상가로 쓰였다면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는 1가구 1주택 여부를 가릴 때 주택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는 국세심판원의 결정이 나와 해당 주택 소유자들이 세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은 26일 주택으로 등록돼 있더라도 상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면 주택으로 볼 수 없어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