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인 계양구 서운동 38번지 일대를 제3종으로 변경하는 등 7건의 도시관리계획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 가운데 4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습 침수지역인 계양구 서운동 38번지 일대는 용적률 248%를 적용,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372세대가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연수구 동춘동 930번지 일대에는 지상 3층, 지하 1층의 건물을 신축, 도서관과 놀이방, 전시실, 정보자료실, 천문관측실 등을 갖춘 평생학습관이 건립된다. 이와 함께 서구 금곡, 마전동 일대 토지구획정리사업(12만2000여평)과 계양구 동양, 귤현동 지역의 하수도 관거 시설 결정도 내렸다.
/문찬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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