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퇴거당하는 외국인들의 금품을 훔친 전직 여행사 직원이 검거됐다.
인천중부경찰서는 24일 인천공항에서 강제 퇴거당한 외국인들의 수하물 배송 대행 업무를 담당하면서 귀금속 등 1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전직 여행사 직원 A씨(19)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5일 경 인천국제공항에 ...
[시민일보] 건설현장을 돌며 1억여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절취한 절도범 일당과 장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연천경찰서(총경 최해영)는 최근 경기도 일대 건설현장 야적장을 돌며 건설자재인 H빔을 절취해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이모(50)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협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또 이들로부 ...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위조 여권 등을 사용해 불법 환승을 시도한 A씨(36) 등 중국인 2명과 이들을 도운 B씨(36·홍콩인)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A씨 등 중국인 2명은 지난 2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위조 여권과 가짜 출 ...
케이블TV 채널이 주식 상장될 예정이라고 속인 뒤 일명 '피라미드' 수법으로 100억여 원을 가로챈 연예기획사가 경찰에 적발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모 연예기획사 대표이사 A씨(41) 등 전·현직 대표 2명에 대해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또 경찰은 A씨 등이 설립한 투자유치 업체 경영이사 B씨(3 ...
인천 서부경찰서는 23일 잘곳 없는 사람들을 재워 준다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 한 뒤 이를 보고 찾아온 가출청소년들을 폭행·협박해 현금 등을 갈취한 A씨(22) 등 4명을 붙잡아 공갈 등의 혐의로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1월10일 오후 3시30분께 경기도 평택시 포승 ...
헤어진 애인의 금품을 훔친 내연관계의 남녀가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다.인천남부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녀의 집에 침입해 현금 90만 원을 훔친 A씨(4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인천시 남구 B씨(48·여)의 빌라에 미리 알고 있던 출입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침입한 뒤 현금 90만 원을 ...
복지관 공금을 횡령한 사회복지관 대표와 사회복지관 설립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중부경찰서는 23일 사회복지관 재개발 분양권 매도금 1200만 원을 횡령한 사회복지관 대표이사 A씨(75)와 사회복지 설립예정자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공무원 B씨(58)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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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오찬 뒤 한명숙 전 총리가 손님 보다 늦게 오찬장을 나온 적은 없었다"는 중요 증언을 했던 윤모 경호원이 주말 연이어 검찰에 소환돼 재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 변호인단과 검찰의 신경전이 날카롭다.
윤씨는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형두) 심리로 열린 6차 공판에 출석, 한 전 총리와 곽 ...
올해 6월, 9월 두 차례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와 11월18일 치러지는 본시험 때 EBS 수능강의 교재 115권에서 문제의 70% 이상이 직접 연계돼 출제된다.23일 EBS 등에 따르면 EBS가 수능강의를 위해 사용하는 140여 권 가운데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모의평가 및 본 수능시험과 연 ...
도피 중 어학원서 영어강사미국 LA지역에서 한인 갱단원으로 활동하던 중 현지 교포를 살해하고 한국으로 도주해 마약을 상습복용한 한국계 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외사과는 A씨(26)에 대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인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2006년 7월14일 미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조사대체 휴일제를 적용할 경우 3조원 가까운 관광지출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갑영(56) 원장이 23일 대체휴일제에 따른 파급효과 조사 결과를 밝혔다.올해 공휴일은 14일이지만 설,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 등 4일이 일요일과 겹친다. 대체휴일제를 시행해 휴일이 4일 늘어나면 직장인 ...
법정관리를 신청 중인 성원건설 회장에 대해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수원지검 공안부(변창훈 부장검사)는 직원 499명에 대한 임금 123억 원을 체불한 성원건설 전모 회장(61)에 대해 근로기준법 상 임금 체불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회장은 지난 2008년 ...
서울시교육청 인사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의 2억원대 차명계좌를 새로 발견했다.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성윤)는 23일 공 전 교육감의 차명계좌를 관리해 온 공 전 교육감의 전직 비서관 조모씨(54)에 대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은 또 조씨의 지시를 받아 차명계좌 ...
23일 새벽 2시32분께 서울 용산구 용문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명이 사망했다.
이날 불로 집안에 있던 A씨(51)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또 집안 내부 60㎡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1850만원(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내고 7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 ...
국내 1호 밴처캐피탈인 사와 자회사 비리 수사 결과, 임직원들의 주가조작 및 횡령 혐의가 드러났다.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유상범)는 K사 계열 투자자문사 K홀딩스 전 대표 서모씨(35)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12명을 불구속기소, 3명을 지명수배했다고 23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해외자본을 가장한 사 ...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재개발과정에서 조합 측으로부터 사업승인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과 전·현직 구청 공무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조합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동작구청 직원 A씨(56·4급) 등 전·현직 구청직원 3명과 현직 경찰관 B씨(51) 등 공무원 4명에 대해 뇌물수수 ...
인천 서부경찰서는 23일 잘곳 없?사람들을 재워 준다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 한 뒤 이를 보고 찾아온 가출청소년들을 폭행·협박해 현금 등을 갈취한 A씨(22) 등 4명을 붙잡아 공갈 등의 혐의로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1월10일 오후 3시30분께 경기도 평택시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