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개인이 원하는 이미지를 담은 ‘나만의 우표’가 기업이나 기관들의 홍보매체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올해 들어 유수의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를 알리는데 나만의 우표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은 15일부터 1개월 동안 ‘봄날 사랑을 전하는 ...
정부가 추진하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의 보조금 수천만원을 부정 수급한 사회적기업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파주경찰서(서장 김창식)는 허위로 서류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 일자리(탈북자·저소득층) 창출사업의 국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회적기업 대표 박 모(50ㆍ남)씨를 검거, 보조금의관리에관한법률 ...
오는 7월부터 제왕절개와 맹장수술 등 7개 질병군 입원환자의 수술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 쌍둥이 등 다태아 임산부들은 7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맹장·탈장·치질·백내장·편도·제왕절개·자궁부속기 등 7개 질병군 입원환자에 대한 포괄수가를 의무 적용토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국 ...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단체 모임인 '한국자살예방시민연대(한자연)'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연다.
전국주부환경연합, 범국민자동차운동본부, 시민단체협의회, 에너지네트워크 등 300개 시민단체가 함께 설립한 한자연은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자살 예방 활동 ...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4일 기업 관계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경무관급 해외주재관 박 모(50)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경찰청 과장으로 근무하던 2009년부터 지난 해까지 모 반도체기업 관계자로부터 수천만원의 현금과 정기적인 향응 등 1억여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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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요구하는 동거녀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4일 동거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직장인 최 모(35)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1일 오전 5시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강 모(31·여)씨의 집에서 말 다툼을 벌이던 중 강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대출상담콜센터 운영
1개당 10만원씩 받아
대포통장 수백개를 모집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조직에 넘긴 콜센터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14일 김 모(27)씨 등 5명을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추 모(27)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해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교실내 CCTV를 설치하는 것은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의 인권침해 소지가 크다고 판단했다.
CCTV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다고 하더라도 이로 인해 교실내에서 생활하는 학생과 교사들의 행동이 모두 촬영되고 개인의 초상권과 프라이버시권, 학생들의 행동자유권, 표현의 자유 등 개인의 기 ...
강남 고급빌라만을 골라 수억원대의 금품을 털어온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남 고급빌라에서 금품을 훔쳐온 오모(56)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또 오씨의 부탁으로 귀금속 처분을 알선한 버스기사 김모(49)씨를 장물알선 혐의로 구속하고 고모(41)씨 등 2명을 불구 ...
경찰이 '나는 꼼수다'(나꼼수)와 관련된 고발 사건 가운데 서울중구청 인사개입 의혹 제기 관련 고발사건, 부친 학교 감사 제외 청탁 관련 고발 사건·맞고소 사건 등 3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13일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측 장 모 법무팀장이 경찰에 고발한 사건중 2건과 맞고소 사건 1건 등 3건을 ...
한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20대 몽골 여성이 모텔에서 혼자 아이를 출산한 뒤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3일 한국에 불법으로 입국해 11년 동안 머물며 갓난 아이를 모텔에 유기한 몽골인 A(25·여)씨를 영아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 ...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4년간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가짜 해외유명상표를 부착한 가방과 지갑 등 속칭 ‘짝퉁’ 명품 14억원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박모씨(32)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008년 2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성남시와 서울시 등으로 사무실을 옮겨 다니며 4개의 여성의류 판매 ...
서울 도심에서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하고 경찰에 단속되자 친구를 내세워 마치 실제업주인 것처럼 허위 진술하도록 한 성매매 업소 업주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3일 업주 A(45)씨와 B(46)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2명 등 업 ...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 진행자인 시사평론가 김용민(38)씨가 검찰에 출두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에 들어선 뒤 취재진에게 "한 마디만 하겠다. 저들이 어떤 싸움을 걸어오든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
김씨 등 나꼼수 출연진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이중희)는 13일 대학인가 과정에서 정부 고위층에 대한 금품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백석예술대학과 정화예술대학을 동시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예술대학교와 서울 중구 남산동 정화예술대학에 각각 검사와 수사관을 투입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장부, 계좌거래 ...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치료비를 정부가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가해학생에게 받아내는 내용의 법 조항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달 발표한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의 내용을 반영해 일부 개정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등이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
경기 부천오정경찰서는 12일 남부순환도로 인근 공사장에서 철근을 훔친 소사동 모 교회 목사 A(42)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새벽1시30분께 오정구 작동 176-6번지 인근 남부순환도로 연결공사장에서 철근(시가 미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먹 ...
서울 송파경찰서는 12일 교회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박모(29)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6시께 서울 송파구 송파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과 휴대폰 등 20만원 상당이 든 가방을 몰래 가지고 나오는 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모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인천 경찰청은 12일 영흥화력발전소 지역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국가보조금을 부정 수급 받은 옹진군청 공무원 A(54)씨와 수협·농협 직원 등 47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7년부터 지난 해 8월까지 인천 옹진군 영흥면에 실제 거주하는 것처럼 위장 전입해 허위로 국가보조금을 ...
지하철 상가 임대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한동영)는 40억대 회사자금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지하철 상가임대업체 S기업 회장 김모(5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또 범행에 가담한 S사의 대표이사 김모(51)씨와 감사 백모(63)씨를 같은 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