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올 연말께는 700억 달러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2일 두산중공업의 사우디 라스아주르 담수화 플랜트 수주(14억6000만 달러)로 국내건설사의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6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14일 현재 해외 ...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에 들어서는 첫마을 아파트 '퍼스트프라임'이 평균 1.05대 1의 경쟁률로 특별공급 청약을 마감했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실시된 이전기관 종사자 및 3자녀 등 특별공급 청약에서 총 1107가구 모집에 1162명이 접수해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 ...
8·29 대책 이후 두달 간 버블세븐 지역 대부분의 집값 하락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시세 조사에서는 14개월만에 버블세븐 전 지역의 매매가 변동률이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8·29 대책 발표 이후 용인시, 양천구, 송파구의 집값 하락세가 크게 둔화됐다. ...
3차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오는18일부터 접수
11월 셋째 주부터 서울 항동지구, 인천 구월지구, 경기 감일지구 등 3곳에서 3차 보금자리사전예약물량이 쏟아진다. 서울 사당, 인천 송도 등 유망지에서도 분양을 준비하는 등 민간분양과 공공분양이 대결하는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부동산뱅크(www.neonet.co.kr ...
코오롱건설은 안양식 만안구 석수동에서 ‘안양석수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를 최저 900만원대부터 특별 분양 한다.
안양석수 코오롱 하늘채는 지하 2층, 지상 11~22층 11개동 규모에 총 553가구다.
이 중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117㎡ 1가구, 121㎡ 21가구, 128㎡ 27가구, ...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오름세가 4주째 이어지고 있다. 큰 폭의 상승세는 아니지만 올 초부터 줄 곳 내리막길을 걸었던 시장상황과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졌다.
특히, 강남권의 경우 전세 안고 사뒀던 기존 아파트가 팔리면서 재건축 쪽으로 갈아타는 수요가 늘었고, 때문에 올해 들어 가장 가격이 많이 내려갔던 지난 8월~9월보다 ...
국토해양부는 건축사자격시험 합격예정자 명단을 12일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총 3269명이 응시한 가운데 296명이 합격해 9.1%의 합격률을 보였다.
최고 득점자는 서울산업대 건축설계학과를 졸업한 오성진씨(36세)로 300점 만점에 239점, 평균 79점을 기 ...
전문가들은 이번 3차 지구 가운데 하남감일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청약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위례신도시와 가깝고 강남 접근성도 양호하기 때문이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실장은 “인근 하남미사지구의 3.3㎡당 분양가보다 60만~80만원 가량 올랐지만 강남권 접근성을 감안하면 감내할 수 있는 분양가”라며 “서울항 ...
3차보금자리 주택의 추정 분양가가 인근 시세의 최고 90% 이상으로 책정돼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인근의 시세와 거의 비슷하게 가격이 책정되면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가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한다는 근본취지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해양부는 서울항동, 인천구월, 하남감일 3개 지구에서 보금자리주택 1만6359 ...
지난달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등 공동주택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가, 지방에서는 대단지 분양 승인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1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0월 전국에서 분양(승인 기준)된 공동주택은 2만8993가구로 9월(9090가구) 대비 219%나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
[시민일보] 서울시 SH공사가 12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 복합시설용지를 분양공고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할 용지는 주거ㆍ업무ㆍ판매ㆍ숙박ㆍ전시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용지 2개 필지로 7만2572㎡에 해당하는 규모다.
2개 필지에 대한 용적률은 600%, 건폐율은 60%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