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환경교육 부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9 09: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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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이언스 페스티벌 참가

 행사 참가 시민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이보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026 인천과학축제에서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 호응을 얻었다.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서구 청라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일상에서 과학을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과학문화 축제다. 

 

공단은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순환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생활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을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주말에 가족들과 호수공원을 찾았다가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아이들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순환 실천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환경을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원순환 도시 인천’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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