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구가 최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84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8700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사진은 벚꽃런에서 가족런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고 있는 이기재 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이봉주 선수(오른쪽) 모습. (사진=양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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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최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84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8700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사진은 벚꽃런에서 가족런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고 있는 이기재 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이봉주 선수(오른쪽) 모습. (사진=양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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