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영농철 맞아 배 농가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7 14: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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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과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조합장, 이규황 아산시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들이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부행장 박장순) 임직원들은 최근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조합장, 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 이규황 아산시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배 화접 작업, 농가 마을 주변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은“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동심협력의 자세로 농촌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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