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콜택시, 800여명 운전원과 함께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운영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편의증진의 날은 매년 4월 10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촉진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에 수상한 이두형 운전원은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를 운행할 때 항상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서비스를 수행하며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되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는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800여명의 운전원이 현장에서 근무하며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홍길식 공단 복지경제본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고 안전한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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