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9대 마지막 회기 마무리

장수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7 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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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광군의회 제공)

 

[영광=장수영 기자] 전남 영광군의회가 최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정된 ‘개인정보 침해 사항 정비를 위한 영광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6건을 심의·의결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하고 폐회했다.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한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을 위한 유류비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강필구 의원, 장기소 의원, 장영진 의원은 제9대 영광군의회를 마무리하며 소감과 당부를 전했다.

또한, 군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오는 5월6일까지 활동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대표위원으로는 장영진 의원이 선임됐으며, 재무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민간위원 4명(세무사 1명, 퇴직공무원 3명)이 함께 선임됐다.

김강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8명의 제9대 군의원들은 언제나 군민 여러분과 함께할 때 가장 큰 보람과 사명을 느껴왔다”며 “새롭게 출범할 제10대 의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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