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이하 협의회)와 NH농협은행이 우수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한 테크노파크 전용 금융상품(가칭 테크노파크 창조금융)을 출시한다.
인천테크노파크 등 전국 16개 TP 협의회와 농협은행은 최근 서울 농협은행 신관에서 ‘테크노파크 창조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 ...
2015년부터 주유량 오차 범위가 ±0.5%로 축소된다. 주유기를 조작할 경우 과징금 2억원이 부과되는 규정도 신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1일 석유 거래의 공정한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주유기의 사용 오차 개선과 조작방지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주유기 ...
언제 어디서나 거래가 가능한 '스마트금융' 시대에 접어들면서 전자금융에 대한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정보보안본부장은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전산망 보안시스템의 강화를 위한 공개토론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성 본부장은 "스
"美·獨 수시채용 도입을… 임금-생산성 괴리 작아"
국내 기업들의 정기공채 중심의 채용문화를 수시 채용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기공채 방식은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 보편화된 수시 채용 방식에 비해 고용 유연성은 물론 전문인력 확보도 어렵다는 지적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
부도업체 수가 다시 늘었다. 넉달 만이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13년 4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부도를 낸 법인과 개인사업자는 89개로 전월(69개)보다 20개 증가했다.
설 전후 집행된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공급이 축소된 데 따른 결과다.
부도업체 수는 지난해 11월 9 ...
편의점 28%↑·수퍼 9.8%↑
생활밀접 업종 카드 결제 급증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불황형 소비행태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금융협회는 21일 '2013년 4월 카드승인실적 분석' 보고서를 통해 "편의점·슈퍼마켓 등 생활밀접업종의 카드승인실적 증가율이 평균 증가율 둔화세에도 불구하고 오히 ...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은 6월 11일, 가족친화경영의 하나로 지난 2년간 해왔던 ‘베이비샤워’를 확대해 내부 직원과 임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복궁과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베이비샤워’는 임신 5개월 이상 직원 및 고객 20여쌍을 초청해 궁궐 왕실의 태교 ...
오는 8월부터 예정이던 아파트관리비 카드결제 중단이 연말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말 카드사가 고객에게 '6개월 후 아파트관리비 카드결제 중단'을 고지하려하자 이를 보류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 ...
[시민일보]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이달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 1공구의 핵심주거단지를 완성하는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는 총 1,13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외국인 임대 67가구를 제외한 1,0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70 ...
[시민일보]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현대엠코가 최근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위례신도시 A3-7블록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지하 2층, 지상 15~24층, 13개동 규모다.
총 970가구로 올 분양 예정 민간단지 중 가장 가구수가 ...
서대문 뉴타운 구역 1550가구 대단지 눈길
한동안 공급이 뜸했던 서울 도심에서 알짜 재개발.재건축 신규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주택시장 장기 침체와 서울시의 뉴타운 출구 전략 등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예전처럼 활발하지 않아 서울 도심에는 신규 공급이 뜸하다. 따라서 사업속도가 일반 분양에까지 이른 사업 ...
국내 휘발유 가격이 10주 연속 하락, 올 들어 처음으로 ℓ당 1800원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6.1원 내린 1898.1원에 거래됐다.
자동차용 경유도 ℓ당 6.0원 내린 1697.6원을 기록, 2011년 3월 이후 ...
국내 해운업체가 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현금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가 해운업체 99개사의 지난해 공시자료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업체 56.6%가 기업의 단기 채무상환능력을 보여주는 유동비율이 전년보다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할 수 있 ...
정부가 국민은행 등 3개 시중은행의 특별출연금을 시드머니로 수출 중소기업 등 지원 사각지대를 집중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국민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등 3개 시중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공동으로 무역보험기금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들 ...
마곡산단 8000억 추가 투자도
LG그룹은 20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미래 융복합 기술 투자 확대를 위한 창조경제 활성화 투자계획을 밝혔다.
LG는 SI(시스템통합)·광고·건설 등 3개 분야에서 4000억원 규모의 계열사간 거래물량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고, 마곡산업단지에 8000억원을 추가 투자해 첨단 ...
5개월새 가입자 100만명 훌쩍
올해 초 시작한 체크카드 소액신용한도서비스(하이브리드카드)를 신청한 가입자가 시작 5개월여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SK·외환·비씨·농협카드 등 카드사들의 하이브리드카드 누적 가입자는 지난 15일 현재 100만 5000여명에 달하 ...
콜라·사이다, 3년간 40%나 껑충
콜라와 사이다 가격이 지난 3년간 무려 40%나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품가격의 근간이 되는 원재료 가격은 거의 변동이 없거나 내린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의 횡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우리나라 음료시장은 롯데칠성음료, LG생활건강, 동아오츠카 등 3개 회사의 과점 형태로 ...
"토빈세 등 근원적 유입자본 규정 정책 검토 필요"
향후 엔저 충격은 실물 경기보다 환율상승 리스크에 취약한 금융부문으로 전이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농협경제연구소는 보고서 '최근의 엔저-원저 흐름 진단'을 통해 "엔저 현상이 엔화약세·원화약세로 전개될 경우 수출 경기 등에 대한 영향
‘계절면’ 시장의 1위인 ‘팔도비빔면’의 판매 상승세가 거세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100억원 이상 판매되며, 전년 동기(65억원) 대비 60% 이상 신장했다. ‘팔도비빔면’의 성수기가 5월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일이라고 팔도측은 분석하고 있다.
‘팔도비빔면’은 지난해 316억원의 매출을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