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탱크디스포저, 서울 특약점과 조인식 개최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0 18:10: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싱크탱크디스포저(회장 전춘식)는 최근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동작구, 양천구, 용산구 특약점과 조인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싱크탱크디스포저의 대리점 및 총판은 송탄과 안중을 담당하는 평택 총판, 광명, 안양, 군포, 부천을 담당하는 경기도 서부총판이 있다.


또한 남양주, 천안 동구, 서구, 아산을 담당하는 충남 천안총판과 양천대리점을 두고 있다.


한편 싱크탱크디스포저는 싱크대 일체형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 Disposer)로 음식물 찌꺼기 고형물 기준 80% 이상 회수 또는 소멸, 20% 미만 배출되는 조건을 충족하면서 인증시험을 통과해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디스포저는 1927년 미국에서 발명돼 미국을 비롯해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등 약 5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해머방식을 한국 음식쓰레기 조성물에 적합하게 내부 성능을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싱크탱크 디스포저는 음식 쓰레기가 나오는 즉시 싱크대에서 20초 내에 분쇄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악취, 병균, 벌레 발생을 막아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