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최근 발생한 수해 피해로 주거위기에 처한 이재민에게 임시사용주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구는 SH와 계약을 맺고 공공임대주택 27호실을 확보했으며, 5일 2가구가 입주를 완료했다. 운영기간은 내년 2월까지며, 임차료와 관리비, 공과금 등은 입주 세대가 부담한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주축이 되어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은둔형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