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기관ㆍ보건소 진료시간 확대응급실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도[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비상진료대책 수립ㆍ추진에 들어갔다. 20일 오후 4시 기준 인천 11개 수련병원 소속 전공의(540명)의 66.8%에 달하는 361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21일 광산구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현장지도는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화재발생 때 대형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공장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광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장을 방문해 공장 내 위험물 취급현황과 옥내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주요 100개 수련병원의 전공의들 중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9000명에 다다른 것으로 집계됐다.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의 71.2%인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들이 집단으로 휴학계를 제출하면서 의과대학의 학사운영 차질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2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1133명에 이어 20일 7620명의 의대생이 휴학을 신청했다. 의대 재학생이 2만명으로 추산되는 점을 고려하면 동맹휴학에 나선 의대생 ...
[인천=문찬식 기자] 13억원이 넘는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빼돌린 육아지원센터 전 직원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 직원 A(37·여)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