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가 지방세 3000만원 이상 체납한 고액 체납자 143명을 출국금지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의 체납 총액은 805억원에 달하며, 법무부에서 출국금지 대상으로 최종 확정되면 21일부터 6개월간 해외에 나갈 수 없게 된다.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한 사유 없이 3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수도권 일대에서 180억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엄마와 아들을 비롯한 일당 60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혐의로 이모(57)씨를 구속 송치하고, 이씨의 아들 A(31)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9년 4월~2022년 11월 세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