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법정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개 또는 고양이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법정취약계층으로, 가구당 연 1회, 최대 2마리까지 ...
2025년 대학연계 세종형 늘봄 프로그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대학과 지역 교육청·학교가 협력하는 공교육 지원 모델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국교원대학교와 엔이에스랩은 2025년 한 해 동안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36개교, 188학급을 대상으로 총 6,900차시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