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장터에는 구와 자매도시인 나주시, 제천시, 춘천시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등 제수용품과 남해군, 청송군, 여수시, 군산시 ...
[시민일보] 인천시가 러시아내 우리나라 역사사료 및 유물조사에 착수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러시아연방정부와 합의한 우호교류에 따라 올 1년 동안 러시아에서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사료 및 유물조사, 전시 등에 관한 사항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사하는 지역은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스부르그시(市 ...
[시민일보]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일반시민들의 관람이 중지됐던 서울시내 주요 동물원이 26일부터 재개장된다.
서울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완료함에 따라 서울동물원과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서울숲, 북서울 꿈의숲 등 시내 동물원에 대한 일반관람객 재개장을 실시키로 했다고 24일 밝 ...
[시민일보] 서울시는 도시계획시설부지를 복합적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운용기준과 허용범위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부지는 도로, 철도, 공공청사 등 53개 도시계획시설물이 들어서게 될 땅을 말한다.
이번 운용기준 따르면 하나의 부지에 둘 이상의 도시계획시설을 물리적·공간적으로 설치가 가능하고, ...
[시민일보]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사이버장터(www.kgfarm.co.kr)는 31일까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등 우수 경기도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빅3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
[시민일보] 인천관광공사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인 송도 팝콘시티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24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로 계약이 만료된 팝콘시티 위탁 운영과 관련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는 최근 팝콘시티 부지 사용료를 지불 ...
[시민일보] 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인천시 계양구 다남동 계양산 일대 골프장 건설사업이 백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주)롯데건설이 추진해 온 계양산 일대 골프장 건설사업을 취소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인 체육시설을 폐지키로 하고 14일간 주민의견 공람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지 ...
[시민일보] 최근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시장의 전시행정이라며 전액 예산을 삭감한 ‘한강 예술섬’ 사업과 관련, 최근 오 시장이 ‘서울 시민들에게 1~2만원씩 모금해서 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민주당협의회 김미경 대변인은 24일 “한마디로 황당한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P ...
[시민일보] 25일 미국을 방문하는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한미FTA의 문제점에 대한 국민과 당의 뜻을 미국측에 전달할 것”이라며 한미FTA 비준 저지 입장을 확실히 했다.
천정배 의원은 24일 오전 성명서를 통해 “이명박 정권이 재협상에 의해 대폭 양보한 한미FTA는 몇몇 대기업과 특권층만을 위한 망국적인 협정” ...
[시민일보] 한나라당 개헌의총을 하루 앞둔 24일, 친박계와 개혁소장파 모임인 ‘민본 21’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친박 좌장격인 홍사덕 의원은 ‘개헌의총 불참’의사를 밝혔고, 민본 21 소속 김성태 의원은 “당 지도부의 개헌의총 강행에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반면 정몽준 전 대표는 “개헌 논의 본격 ...
(김근식 경남대 정치학 교수)
남과 북이 회담개최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상대방에게 공을 넘기는 핑퐁게임을 하고 있다. 북은 전면적이고 무조건적인 대화를 하자며 신년 초부터 연일 공세를 퍼붓고 있다. 신년사설과 정부·정당·단체 연합성명에 이어 조평통 담화와 대남 전통문으로 구체적인 날짜와 의제까지 제시하며 대화 ...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최저 생계비가 인상되고 양곡할인, 탈빈곤 지원사업이 확대되는 등 저소득층 복지정책 일부가 달라진다. 인천시가 24일 발표한 달라진 주요 복지정책을 살펴본다.
▲저소득층 지원 확대= 기초생활수급자들에 대한 최저 생계비가 5.6% 인상된다. 가구 규모로 4인 가족의 경우 기존 136만3000 ...
앞으로 일반인들이 인천 내항에 주차를 할 경우 요금을 내야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르면 4월부터 항만 내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인천 내항 주차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항만 내 주차요금이 무료인 것을 악용한 무분별한 불법 주차행위가 잇따른데 조치이다.
요금 부과 대상은 하역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내달 13일까지 외국인들에 맞는 맞춤형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들어갔다.
24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송도생활 7개 항목을 비롯해 거주 4, 공공서비스 4, 문화 2 등 총 21개 항목에 대한 외국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항목별로 송도생활의 경우 거주기 ...
중구(구청장 김홍복)는 올해 주차수요 증가에 따라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주차시설 운영제도 및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교통 환경개선 집중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통 환경개선 집중 사업은 최근 월미관광특구를 비롯해 연안부두,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신포문화의 거리 등 주요 관광지에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
남동구보건소(소장 김의수)는 올해 치아결손으로 음식물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의치보철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중 틀니가 필요한 어르신 138명에게 무료로 의치보철을 지원한 ...
편집국장 고하승
한나라당이 25일로 예정됐던 ‘개헌 의총’을 느닷없이 설 연휴 이후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실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고 개헌의총을 2월8일 오후 2시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당내 소장 개혁파 의원 모임인 ‘민본 21’이 수차에 걸쳐 ‘개헌의총 연기’를 요 ...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미분양 아파트 밀어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잔여물량을 선착순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반기 롯데건설이 한진중공업, 동아토건, 원광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2블록에서 공급한 ‘송도 캐슬& ...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사서 배치사업’에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24일 구에 따르면 구는 현재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각 학교 도서관에 대해 올해부터 전문적인 사서 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내 22개 각 학교 도서관에 사서 배치를 지원,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