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태원 참사 관련 중상자 1명이 사망자로 전환되면서 사망자는 156명으로 늘어났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전 11시 기준 이태원 사고 대처상황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추가된 사망자는 중상자였던 20세 내국인 여성이다. 상태 악화로 이날 오전 8시49분께 사망했다.사망자가 늘어남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1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구청장으로서 용산구민과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수습에 힘쓰겠다"고 공식 사과했다.박 구청장은 이날 공식입장문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