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고봉8통 마동마을’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14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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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일산소방서(서장 이봉영)는 12일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 위치한 고봉8통 마동마을을 13번째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이성종 통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는 등 화재예방 다짐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이날 행사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포와 함께 명예소방관 위촉식, 겨울철 화재위험 3대용품 안전사용 당부 및 주택용·주방용·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부 홍보 등 소방안전교육, 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50set 전달, 안전마을 현판 제막,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또한 지역봉사단체인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도 참여하여 점심식사로 짜장면을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이성종 통장은 "오늘 우리마을을 위해 전달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화재에 취약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이봉영 일산소방서장은‘고봉8통 마동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화재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출동에 어려움이 있어 마을주민들의 초기대처가 중요하다."며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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