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에 강화사랑 발전기금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13 0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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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강화군(사진 가운데 유천호 군구)에 강화사랑 발전기금 기탁
[인천=문찬식 기자]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가 12일 불우이웃을 위한 지원금 1천만원을 강화군에 전달했다.

농협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강화군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 기금은 동절기 난방비, 주거환경이 열약한 가정에 대한 집수리 비용 등으로 지원되고 있다.

이와 관련 유천호 강화군수는 “농촌이 점차 고령화되고 경기도 어려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농협이 노력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지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만규 지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난방비, 집수리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든든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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