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아동·가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캠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육에 참여해 가족 간 정서 소통·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화군의 특산물인 순무김치, 화문석 컵받침 만들기 체험 및 역사 ·문화 탐방을 비롯해 캠프 참여자 가족에게는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옹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부모-자녀와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배양하고, 가구 간의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연 30여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