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자동차정비 모범사업자 4곳에 지정증 수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8 00: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미추홀구가 ‘2018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자동차정비업체 4곳에 지정증을 수여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도화동 정진자동차공업사 ▲주안동 형제자동차서비스 ▲문학동 신동아자동차공업사 ▲주안동 스피드메이트 석암점 등 4곳이 선정됐다.

모범사업자는 2년 이내 자동차관리법 위반사실이 없는 등의 자격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사업자는 모범사업자 지정 표지판 및 지정증이 수여되고 향후 2년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검사가 면제된다.

또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와 관용차량의 모범사업장 이용 권장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