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오는 13일 ‘2018년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8 00: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가 오는 13일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7일 구에 따르면 현재 구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영치대상 체납액은 176억원이며 차량대수는 4만대에 이른다.

이번 단속은 오전 9시부터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에 대해 영치를 실시해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구 세입징수과장은 “이번 하반기에 실시하는 번호판 영치는 체납징수 및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강력한 징수활동이며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의 납세자 편의시책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